현재진행형, 이제 직접 말하고 써봐야 진짜 내 것!
2권 Unit 13 — 말하기·쓰기 연습으로 현재진행형 문장 만들기 완전 정복
- 문법은 알아도 직접 말하고 써보지 않으면 내 것이 되지 않습니다.
- 현재진행형 공식 am/are/is + 동사-ing를 문장으로 만드는 연습을 합니다.
- 주어에 맞는 be동사 선택, -ing 철자 규칙을 실제 문장에 적용해봅니다.
- 한국어 → 영어 영작 훈련으로 자동화된 문장 감각을 기릅니다.
- 소리 내어 반복 읽기가 말하기 실력의 핵심입니다.
문법을 ‘아는 것’과 ‘쓰는 것’은 다르다
현재진행형 공식을 머릿속으로는 알고 있습니다. “am/are/is + 동사-ing”. 그런데 막상 말하려 하면 머릿속이 하얘지는 경험, 한 번쯤 있지 않으신가요?
이유는 단순합니다. 문법을 눈으로만 읽었기 때문입니다. 영어는 결국 소리와 손으로 익혀야 합니다. 오늘은 현재진행형을 직접 영작하고, 소리 내어 말하는 연습을 해봅니다.
눈으로만 읽으면
이해는 되지만 말할 때 막힘. 시험에서 아는데 틀리는 상황 발생.
쓰고 말하면
근육 기억(muscle memory)이 형성됨. 자동으로 올바른 문장이 나옴.
연습 전 핵심 공식 30초 복습
긍정문
주어 + am/are/is + 동사-ing
I am running.
She is cooking.
부정문
주어 + be동사 + not + 동사-ing
He is not sleeping.
They are not studying.
의문문
Be동사 + 주어 + 동사-ing?
Are you listening?
Is she working?
-ing 주의 규칙
make → making (e 탈락)
run → running (자음 겹침)
sit → sitting (자음 겹침)
말하기 연습 — 한국어를 보고 영어로 말해보세요
아래 문장들을 영어로 바꿔보세요. 먼저 스스로 말해본 후, 정답을 확인하세요. 소리 내어 3번 반복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!
쓰기 연습 — 빈칸을 채워보세요
괄호 안의 동사를 알맞은 현재진행형으로 바꿔 빈칸을 완성해보세요.
- 빈칸 답을 쓴 뒤 소리 내어 문장 전체를 읽어보세요.
- 종이에 직접 써보는 것이 타이핑보다 기억에 훨씬 오래 남습니다.
- 같은 문장을 3번 쓰고, 덮고 써보는 “3회 암기법”을 활용하세요.
- 한국어 → 영어 방향으로 영작하는 연습을 매일 5문장씩 해보세요.
주의할 점 — 연습할 때 자주 하는 실수
- ❌ She is play soccer. → ✅ She is playing soccer. (-ing를 빠뜨리는 가장 흔한 실수!)
- ❌ I am writting. → ✅ I am writing. (write는 e 탈락, t 겹침 없음)
- ❌ Are they sit on the bench? → ✅ Are they sitting on the bench? (의문문에서도 -ing 필수)
- ❌ 문장을 눈으로만 읽고 넘어가기 → ✅ 반드시 입 밖으로 소리 내어 말하세요.
“말하기 연습 없이 문법만 공부하는 것은, 악보만 보고 피아노를 배우려는 것과 같습니다.”
— 출처: 2권 Unit13 현재진행형 말하기·쓰기 연습 강의🎯 오늘의 핵심 한 줄 정리
문법은 ‘아는 것’이 아니라 ‘쓰는 것’!
현재진행형 문장을 오늘 10개만 소리 내어 말해보세요.
다음 시간엔 Unit 14 조동사(Auxiliary Verbs)로 넘어갑니다! 현재진행형 완전 정복 후 다음 단계로 🚀
📬 매일 한 편, 메일로 받아보기
외국어 한 문장 · 건강 팁 · 심리학 인사이트를 매일 받아보세요. 언제든 1초 만에 해지 가능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