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난감·방학·대사관·넘어지다·일찍 드릴 연습

떠먹여주는 러시아어

장난감·방학·대사관·넘어지다·일찍 드릴 연습

매일 10문장 러시아어 회화 | 떠먹여주는 러시아어 90일차
2026.05.22 · 러시아어 회화
90일차
641~650번 문장 드릴
641
Я купил игрушку моему сыну.
[야 꾸삘 이그루쉬꾸 마이무 스이누.]
저는 저의 아들에게 장난감을 사줬어요.
642
Я сам сделал эту игрушку.
[야 삼 즈졜랄 에뚜 이그루쉬꾸.]
이 장난감은 내가 직접 만들었어.
643
Когда каникулы?
[까그다 까니꿀르이?]
방학이 언제야?
644
Давай поиграем с моими друзьями на каникулах.
[다봐이 빠이그라옘 스 마이미 드루즈야미 나 까니꿀라흐.]
방학에 나의 친구들과 함께 놀자.
645
Где находится посольство Южной Кореи?
[그졔 나호지쯔야 빠솔스뜨봐 유쥬노이 까례이?]
대한민국 대사관은 어디에 있나요?
646
Вид здесь очень хороший.
[빗 즈졔스 오친 하로쉬이.]
이곳은 경치가 매우 좋아.
647
Я вчера упал на улице.
[야 프체라 우빨 나 울리쩨.]
나는 어제 길에서 넘어졌어.
648
Будьте осторожны, чтобы не упасть.
[부찌쩨 아스따로쥬늬, 쉬또브이 니 우빠스찌.]
넘어지지 않게 조심하세요.
649
Он вышел рано, чтобы не опоздать.
[온 브이쉘 라나, 쉬또브이 니 아빠즈다찌.]
그는 늦지 않도록 일찍 나왔어.
650
Вы сегодня проснулись рано.
[뷔 씨보드냐 쁘라스눌리스 라나.]
당신은 오늘 일찍 일어나셨네요.
핵심 포인트
  • сам / сама — 직접, 스스로 (남/여). Я сам сделал = 내가 직접 했다
  • каникулы — 방학 (복수형 고정). на каникулах = 방학에
  • чтобы не + 동사원형 — ~하지 않도록. чтобы не упасть = 안 넘어지도록
  • упасть / проснуться — 넘어지다 / 일어나다 (완료상 동사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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